콘텐츠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월악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밴드 프린트하기
0점
2074

제천의 명산하설산

이전 이미지 멈춤 다음 이미지
  • DSC01185.jpg
  • DSC01203.jpg
  • DSC01173.jpg
  • 54활래담.jpg
  • DSC01196.jpg
  • DSC01193.jpg
  • DJI_0102.jpg
  • DSC01166.jpg
  • DSC01185.jpg
  • DSC01203.jpg
  • DSC01173.jpg
  • 54활래담.jpg
  • DSC01196.jpg
  • DSC01193.jpg
  • DJI_0102.jpg
  • DSC01166.jpg
  • 위치 : 충북 제천시 덕산면 억수리, 선고리
  • 전화 : 043-641-6731~3(콜센터)
  • 이용시간 : 통제기간 : 봄철 : 2.15 ~ 5.15 가을철 : 11.1 ~ 12.15
  • 쉬는날 :
  • 입장료 :
  • 홈페이지 : 없음
  • 주차시설 :
  • 애완동물 동반 : 불가능
  • 마일리지 : 사용 안함
  • 휠체어보행 : 불가능 (대여 : 불가능)
  • 와이파이 : 불가능

관광지소개

코스안내

하실골 방면

  • 코스 :선고리∼정상∼용하수
  • 총 산행시간 3시간
  • 구간별 산행시간 : 선고리 하실골 저수지-(20분)-무명폭포-(10분)-삼거리-(40분)-안부-(20분)-무덤-(30분)-정상-(20분)-매두막봉 전 안부-(40분)-용하수(용하휴게소)

사시리 방면

  • 코스 : 사시리 양지말∼정상∼용하수
  • 총 산행시간 2시간 30분
  • 구간별 산행시간 : 사시리 양지말-(1시간 20분)-능선-(10분)-정상-(1시간)- 용하수(용하휴게소)

도기리 방면

  • 코스 : 양주동마을∼매두막봉,정상∼용하수
  • 총 산행시간 4시간 10분
  • 구간별 산행시간 : 도기리 양주동마을-(40분)-샘터-(30분)-오두현-(30분)-매두막봉-(40분)-1075봉-(50분)-정상-(1시간)억수휴게소
  • 용하구곡 방면

    • 코스 : 용하휴게소∼정상∼억수리
    • 총 산행시간 2시간 55분
    • 구간별 산행시간 : 용하휴게소-(50분)-샘터-(50분)-주능선 삼거리-(15분)-정상-(1시간)-억수리

    상세정보

    하실골' 대신 '하설골'로 불리고 있어

    하설산은 백두대간 중 소백산 죽림을 거치며 맥을 이어오다 월악산 문수봉에 이르러 제천의 어미산인 대미산으로 이어지기 전에 용하구곡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 앉은 산으로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다 해서 '하설산(夏雪山)'이란 지명이 유래되었다 전한다.

    주위에 대미산(1,115m), 문수산(1,161.5m), 매두막봉(1,099.5m) 등 모두 천 미터가 넘는 산들에 가려져 등반인들의 발길이 뜸하였고 용하구곡의 빼어난 경치로 인해 그 구곡을 품고 있는 하설산이란 명칭이 소홀해진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은 자연 그대로의 등반을 즐길 수 있어 좋다.

    하설산에서는 '하실골'을 빼놓을 수 없다. 골짜기가 실처럼 길다해서 '하실골'이라 하였다는데 그보다는 '하설골' 이라는 지명이 더 유력한 것 같다. 옛날에는 '설림' 또는 '설골'이라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실골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지금도 부락 촌로들은 '설골' '설미골'이라 부르고 있다.

    실제로 등반을 해보면 금수산의 망덕봉이나 영남알프스의 천황산 얼음골처럼 여름에도 얼음이 있다는 너덜지대가 8부 능선까지 군데군데 계속 이어진다. 아직은 발견은 못했지만 '하설산'과 '설골'이란 명칭이 말해주듯이 충분히 여름에도 눈과 얼음이 나올 듯 깊은 계곡이다.

    너덜의 규모를 따진다면 하설산 전체의 3분의 1 정도 차지한다.

    하실골을 가려면 선고1리를 찾아가야 한다. 534번 지방도 위로 저수지가 눈에 들어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저수지 위 도로 끝부분에 철제 차단기가 가로막고 있어 차량은 이곳에 두고 가야 한다.

    계곡을 좌측에 끼고 잠시 농로길을 오르다 보면 숲의 터널이 보인다. 산행 시작이다. 운행 중 우측 급사면에 계속 너덜지대를 지난다. 좌측 계곡을 끼고 20분 정도 오르면 계곡과 만나며 계곡 건너편으로 등산로 흔적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에서 5분 정도 운행하다 보면 다시 계곡을 건너게 된다.

    계곡을 건너면서 잠시 가파른 능선 사면을 오르게 된다. 초행자라면 여기서 잠시 방향감각을 잃어버리기 쉽다. 그러나 갑자기 만나는 계곡을 보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등산로가 등반자도 모르게 계곡을 따라 돌며 오르고 있는 까닭이다.

    양옆 능선 사면의 너덜지대를 끼고 오르다 보면 우측으로 뚜렷한 등산로가 눈에 들어오고 이어 삼거리가 나타난다. 능선을 따라 오르는 길로 조금은 쉽게 정상에 접근할 수 있다.

    정상으로 가는 길 중간에 40∼50명 정도 쉴 수 있는 안부를 만난다. 또한, 봄이라면 취나물 등 산나물이 지천에 널려 있어 산나물의 쌉싸름한 향이 미각을 자극하는 실로 산행하는 재미가 각별한 구간이다.

    직진을 하면 계곡을 계속 옆에 끼고 오르는데 많은 잡목을 헤치며 오르느라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요즘 경험하기 힘든, 때 묻지 않은 계곡산행을 즐기기에는 그만이다.

    사시리에서 산행을 시작하려면 선고리 가기 전 덕산초등학교 삼거리에서 도전리 쪽으로 우회전해야 한다. 사시리에서 개울 건너편으로 양지말이 보인다. 양지말 민박 간판이 제법 커 눈에 쉽게 띈다. 억수교를 건너 양지말 안쪽으로 들어서면 우측 능선이 하설산 능선임을 알아볼 수 있다. 오른쪽으로 밭을 건너면 능선 입구를 알리는 표지기가 있다.

    사시리를 들머리로 오르는 등산로에서는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노송과 암릉이 어우러지는 전망대에서는 월악산 용하계곡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시리를 출발한 지 1시간 30분 정도면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에 서면 대미산 문수봉, 매두막봉 등 동에서 남으로 장쾌하게 이어지는 백두대간 마루금이 한눈에 들어온다.

총 21 개 |
Search

  • 자동차
  • 버스
  • 기차
  • 시내버스

자가용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중원대로→월악로→양초로→약초로14길→하설산

인천에서 출발할 경우

영동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월악로→약초로→하설산

대전에서 출발할 경우

경부고속도로→통영대전고속도로→중부로→중원대로→약초로→하설산

부산에서 출발할 경우

대구부산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월악로→설마로→약초로→하설산

광주에서 출발할 경우

호남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지선→중부로→월악로→약초로→하설산

청주에서 출발할 경우

36번 국도→중부로→충민로→월악로→약초로→하설산

버스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서울고속버스터미널→제천고속버스터미널→하설산 주변교통수단이용

인천에서 출발할 경우

인천종합터미널→제천버스터미널→하설산까지주변 교통수단 이용

대전에서 출발할 경우

대전복합터미널→제천고속버스터미널→하설산까지 주변 이동수단으로 이동

부산에서 출발할 경우

부산종합버스터미널→제천버스터미널→하설산까지 주변 교통 수단 이용하기

광주에서 출발할 경우

광주송정역→오송역→오송역정류장→시외버스터미널→청주시외버스터미널→한국교통대정류소→하설산까지택시로이동

청주에서 출발할 경우

청주시외버스터미널 → 봉양정류소→하설산까지 주변교통수단을 이용

기차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서울역→제천역→하설산 주변교통수단이용

인천에서 출발할 경우

광명역→오송역→충주역→하설산까지 주변교통수단으로 이동

대전에서 출발할 경우

대전역→제천역→하설산까지 주변 이동수단으로 이동

부산에서 출발할 경우

부전역→제천역→하설산까지 주변 교통 수단 이용하기

광주에서 출발할 경우

광주송정역→오송역→주덕역→하설산까지 주변교통수단으로 이동

청주에서 출발할 경우

오근장역→충주역→하설산까지 주변교통수단을 이용

시내버스

만족도 조사

사용편의성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의견쓰기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 관광미식과
  • 담당자 : 이지훈
  • 연락처 : 043-641-6705
  • 최종수정일 : 2016.02.01

제1유형 출처표시